울산시가 '우리의 울산' 알리기 경연대회
울산시가 '우리의 울산' 알리기 경연대회
  • 강현주 기자
  • 2021.07.1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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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창 분위기 확산 노래·춤·UCC 부문
전국민 누구나 참여 8월 23일까지 접수

(재)울산문화재단(대표이사 전수일)이 울산시가(市歌) '우리의 울산'을 홍보하기 위한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12월 울산시에서 새롭게 선보인 울산시가 '우리의 울산'은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적인 선율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작사(김수빈), 작곡(양상진), 노래(가수 테이) 등 제작에 참여한 이들이 모두 울산 출신인 점에서 시가로서의 상징성을 더했다.

 재단은 울산시가 애창 분위기를 확산하고 가사에 녹여낸 울산의 정체성 및 비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가(합창 및 자유참가), 춤, UCC 부문으로 나눠 경연대회를 실시한다.

 시가(합창 및 자유참가)와 춤 부문은 제출한 영상자료를 기반으로 1차 예심을 실시하며, 통과 단체는 오는 10월 28일 개최 예정인 '제55회 처용문화제' 개막식 무대에서 2차 본심을 실시한다. UCC 부문은 '우리의 울산'을 배경으로 한 울산 소재 홍보 영상이 공모 대상이다. 

 각 부문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발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한다. 이번 공모는 전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재단 누리집에서 제출서류 서식을 다운로드해 작성 후 다음달 23일까지 전자우편(cheoyong@uacf.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강현주기자 us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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