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고래로131, 지역작가 발굴 릴레이 전시
장생포고래로131, 지역작가 발굴 릴레이 전시
  • 강현주 기자
  • 2021.07.2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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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희·김지영·우주렬 3명 선정
10월 4일까지 석달간 개인전 지원
유재희의 'Over 60 Yeaes of Miss Dior'
유재희의 'Over 60 Yeaes of Miss Dior'

울산남구문화원(원장 김성용)이 운영하는 창작스튜디오 '장생포고래로131'이 지역작가 발굴 전시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지역 내 다양한 기관들의 협조로 이번 전시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작가는 유재희, 김지영, 우주렬 3명이다. 

 이들의 전시는 유재희 개인전(7월 23일~8월 1일)을 시작으로 김지영 개인전(8월 24일~9월 1일), 우주렬 개인전(9월 25일~10월 4일)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첫 전시로 마련되는 유재희 개인전은 다음달 1일까지 창작스튜디오 장생포고래로131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화장품의 이미지를 나타내고, 환경오염을 자각하면서도 필요 없는 옷과 화장품, 신발들을 자꾸 사 모으는 인간의 욕구와 이성간 괴리를 작품 속에 담아낸다. 

 전시 기간 중 법정 공휴일은 휴관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문의 052-700-1310  강현주기자 us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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