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코로나 방역업무 간호사 20명에 감사패
남구, 코로나 방역업무 간호사 20명에 감사패
  • 정혜원 기자
  • 2021.09.1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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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호트 병동·선별진료소 관리 등
울산 남구가 지난 10일 울산시간호사회관을 방문해 울산광역시간호사회 소속 간호사 20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했다. 남구 제공
울산 남구가 지난 10일 울산시간호사회관을 방문해 울산광역시간호사회 소속 간호사 20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했다. 남구 제공

울산 남구가 지난 10일 울산시간호사회관을 방문해 울산광역시간호사회 소속 간호사 20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했다.


 지금까지 간호사들은 코호트 격리병동 근무, 코로나19 확진환자 관리,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및 예방접종지원센터 운영지원 등을 위해 방호복을 입고 무더위와 하루하루 싸우며 의료인의 사명을 다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방역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아쉽게도 20명의 수상자 중 18명은 코로나19 방역현장에서 자유롭지 않아 참석하지 못했으나, 수상자를 대신해 참석한 병원 소속 간호부장 등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극한의 상황에서도 묵묵히 방역 최일선에서 수고하고 계신 간호사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정혜원기자 usj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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