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소방서, 첫 '하트세이버' 김윤수 소방장 등 8명에 인증
울주소방서, 첫 '하트세이버' 김윤수 소방장 등 8명에 인증
  • 전우수 기자
  • 2021.10.13 19:09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울주소방서는 13일 오전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시민 1명과 출동한 소방대원 6명, 경찰관 1명 등 총 8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울주소방 제공
울산 울주소방서는 13일 오전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시민 1명과 출동한 소방대원 6명, 경찰관 1명 등 총 8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울주소방 제공

울산 울주소방서(서장 정호영)는 13일 오전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시민 1명과 출동한 소방대원 6명, 경찰관 1명 등 총 8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장이 정지된 환자를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해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 및 일반인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제도다.

울주소방서 하트세이버 1호의 영광을 얻은 김윤수 소방장은 지난 7월 26일 11시 27분께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에서 자전거를 타다 쓰러진 행인에게 신속한 전문응급처치를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정호영 서장은 "울주소방서 개서 후 첫 하트세이버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우수기자 jeusda@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