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4명 시상
울주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4명 시상
  • 전우수 기자
  • 2021.10.1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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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화·장지혜·문형근·김도희
각 호봉승급·상여금 등 특전 제공
정미화
정미화

울산 울주군은 최근 군청에서 울주군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2021년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 시상했다.

장지혜
장지혜

 최우수에 선발된 공무원은 호봉 특별승급, 우수에 해당하는 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이, 장려에 해당하는 공무원은 실적가점 부여, 희망부서 전보 등 인사 우대조치가 시행된다. 
 이번에 선발된 4명은 상반기 울주군 적극 행정 우수사례 총 6건 중 군정조정위원회의 심층심사를 거쳐 최종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

문형근
문형근

 최우수 공무원에는 청소년 비행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청각 셉테드'공중화장실을 전국 최초로 도입한 건설과 정미화 주무관이 선정됐다. 정 주무관은  불법 촬영 감지용 안심장치(3면 반사경)를 직무발명해 실용신안 출원 신청하는 등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에 기여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도희
김도희

 

 우수에는 20여 년간 지속된 민원사업인 울주군과 남구 경계구간에 위치한 완충녹지 사면에 진입로를 개설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한 사례(산림공원과 장지혜)와 환경소송에 주민들을 적극 참여시키는 등 다양한 전략으로 승소를 이끌어 낸 사례(기획예산실 현 범서읍 문형근)가 선정됐으며, 전국 최초로 지급한 울주군 청소년 성장지원금 도입을 위해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한 사례(여성가족과 김도희)가 장려로 선정됐다.


 이선호 군수는 "앞으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적극 선발하고 파격적인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우수기자 jeus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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