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문 한국통운 회장,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김유문 한국통운 회장,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 전우수 기자
  • 2022.01.27 18:43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유문 ㈜한국통운 회장은 27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도문)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김유문 ㈜한국통운 회장은 27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도문)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김유문 회장은 2016년 아너소사이어티 52호 회원으로 가입한 후 매년 꾸준히 이웃돕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소외계층들이 더욱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해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우수기자 jeusda@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