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세] 2022년 4월 18일(음력 3월 18일)
[오늘 운세] 2022년 4월 18일(음력 3월 18일)
  • 울산신문
  • 2022.04.17 16:54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子= 아침저녁으로 명상시간을 가져라. 48년생 현재에 만족하라. 60년생 건강을 생각해 적당히 마셔라. 72년생 욕심을 접고 한발 양보하면 기쁜 일 생긴다. 84년생 말만 무성하고 실속이 없으니 신중하라. 96년생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인다.
丑= 마음을 가다듬고 은인 자중하라. 49년생 가족 간 대화 시간을 가져라. 61년생 기다려라. 때가 별로 좋지 않다. 73년생 부부간 뜻이 맞고 가정이 화목하다. 85년생 귀인 도움으로 소원성취하고 부족함이 없다. 97년생 그것으로 먹고살았으니 후회 말라.
寅= 인생에도 방어운전이 필요. 50년생 집안에 경사가 따른다. 62년생 마음먹은 대로 일이 풀린다. 74년생 길운에 접어드니 모든 일이 순조롭다. 86년생 매사 침착하게 처리하면 아주 좋은 운. 98년생 내 것이 되지 않으니 접어 두라.
卯= 뒤를 돌아볼 줄 아는 지혜가 필요. 51년생 하던 일에만 집착하라. 63년생 기쁜 일이 생기니 기대하라. 75년생 좋은 운이긴 하나 구설이 있을 수 있다. 87년생 부부 이성 간 사랑 표현이 적극성을 보여라. 99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게 된다.
辰= 과거의 경험을 밑거름으로 활용하라. 52년생 묵었던 어려움이 해소된다. 64년생 가족이 모여 하루 종일 웃음꽃 피운다. 76년생 알차고 뜻있는 하루가 되겠다. 88년생 미혼자는 이성 문제에 있어 확실히 하라. 2000년생 해결될 것이니 친구와 의논해 보라.
巳= 말과 행동을 조심해서 하라. 53년생 움직일 만큼 기쁨이 있다. 65년생 크고 작은 변동에 좋은 운. 77년생 수입과 지출의 균형을 유지하라. 절약이 최선. 89년생 욕심을 내지 않을 때 원하는 것 얻는다. 2001년생 속 보이는 일은 그만 하라.
午= 맺고 끊기를 분명히 하라. 54년생 성급한 판단과 행동은 자제하라. 66년생 부부 사이에 서로 이해하고 애정 표현하라. 78년생 고정적인 수입 외의 돈이 생긴다. 90년생 교통사고 운. 회색 차 조심. 2002년생 손님의 방문이 많은 날.
未= 인간관계에 양보와 관심이 필요. 43년생 준비 없는 행동은 마라. 55년생 변동과 남쪽과 서쪽이 길한 운. 67년생 주위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날. 79년생 확장이나 변동은 조심스럽게 하라. 91년생 부모님의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申= 어려울 땐 기쁜 일을 떠올려라. 44년생 변동이나 명예운 좋다. 56년생 주위 사람과 화합을 도모하라. 68년생 골치 아팠던 일 해결 기미가 보인다. 80년생 고민은 털어놔라. 떠들다 보면 편해진다. 92년생 그동안 걱정하던 일이 깨끗이 해결된다.
酉= 이해심을 넓히고 사랑을 표현하라. 45년생 너무 강한 운이니 조심하라. 57년생 은인 자중하는 것이 좋겠다. 69년생 친인척 간 또는 친구에게 안부를 전한다. 81년생 친구를 가려서 사귀지 않으면 후회할 일 있다. 93년생 기쁜 일이 연발해 희색이 만면이라.
戌=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라. 46년생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 58년생 가족 간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70년생 멀리 움직일 일이 있다. 안전운행에 신경 써라. 82년생 집안에 있으면 심란하니 친구와 어울려라. 94년생 미리미리 상대방의 점수를 따 두라.
亥= 평소 신체리듬을 지켜라. 47년생 급히 돈 쓸 일이 생긴다. 59년생 할 말이 있으면 참지 말고 하라. 71년생 나가도 뚜렷이 좋은 일이 없으면 쉬어라. 83년생 지출이 예상되니 집에 가만히 있어라. 95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라.

자료제공=도혜철학원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