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완화에 봄과 함께 찾아온 일상
거리두기 완화에 봄과 함께 찾아온 일상
  • 이상억 기자
  • 2022.04.28 17:26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U&U화보] 사진으로 보는 울산 4월

연분홍 벚꽃의 시간이 지나고 남구 돋질로에는 이팝나무가 흰 쌀밥을 이고 앉은 듯 하얗게 피었습니다. 지긋지긋하던 코로나의 흔적이 많이 옅어졌습니다. 정부가 신종 감염병 2종으로 격하하면서 영업과 모임 규모 제한도 해제됐습니다. 봄날의 신록 속으로 걷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가볍게 보입니다. 

윤석열 당선인이 대통령 당선 후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해 지역 발전의 7가지 대선 공약을 재확인하고 인수위에서 국정과제로 확정했습니다. 막바지로 치닫는 지방선거는 이달 중에 모두 공천이 결정됩니다. 그들의 열정이 어떤 결과로 나올지는 유권자들의 표로 결정될 것입니다.  
어제 봄이 왔나 싶었는데 낮은 벌써 여름입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니 봄은 이제 왔는데, 봄을 느끼기도 전에 간 듯합니다. 다음 달에는 지방선거로 뜨거울 겁니다. 5월말에 다시 뵙겠습니다.  이상억기자 agg77@ 유은경기자 2006sajin@

2년 1개월만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전면 해제된 후 첫 주말인 24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이 피크닉 등 봄 기운을 만끽하려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년 1개월만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전면 해제된 후 첫 주말인 24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이 피크닉 등 봄 기운을 만끽하려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2일 울산 북항을 찾아 울산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건설사업 현장을 점검한 뒤 국민의힘 김기현 전 원내대표, 이채익·박성민·권명호·서범수 국회의원, 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2일 울산 북항을 찾아 울산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건설사업 현장을 점검한 뒤 국민의힘 김기현 전 원내대표, 이채익·박성민·권명호·서범수 국회의원, 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울산시 요트협회는 13일 태화강국가정원 공유수면에서 태화강국가정원의 발전과 정원관광시대에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 충족을 위해 친환경 전기 피크닉보트 시범운행 행사를 가졌다.
울산시 요트협회는 13일 태화강국가정원 공유수면에서 태화강국가정원의 발전과 정원관광시대에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 충족을 위해 친환경 전기 피크닉보트 시범운행 행사를 가졌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대학가 일상회복 현장 확인을 위해 21일 울산대학교를 방문해 영상 창작 공간인 디지털상상라운지에서 영상 제작 등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생 비교과 활동에 참관하고 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대학가 일상회복 현장 확인을 위해 21일 울산대학교를 방문해 영상 창작 공간인 디지털상상라운지에서 영상 제작 등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생 비교과 활동에 참관하고 있다.

 

울산시는 20일 태화강 태화교~국가정원교 구간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권수용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에이치엘비(주) 이엔지 등 특구참여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와 관련 '수소연료전지 선박 상용화 실증 운항'을 실시했다.
울산시는 20일 태화강 태화교~국가정원교 구간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권수용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에이치엘비(주) 이엔지 등 특구참여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와 관련 '수소연료전지 선박 상용화 실증 운항'을 실시했다.

 

'제103주년 울산병영 3·1만세운동 제22회 재현행사'가 6일 중구 병영초등학교~병영오거리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박태완 중구청장, 박성민 국회의원,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삼일봉제회 회원, 독립운동가 유족, 지역 주민 등 참가자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제103주년 울산병영 3·1만세운동 제22회 재현행사'가 6일 중구 병영초등학교~병영오거리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박태완 중구청장, 박성민 국회의원,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삼일봉제회 회원, 독립운동가 유족, 지역 주민 등 참가자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 여러분의 제보는 바람직한 지역사회를 이끌며 세상을 바꿀수도 있습니다.
비리와 부당한일 그리고 전하고픈 미담과 사건사고 등을 알려주세요.
이메일 : news@ulsanpress.net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