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부터 K-POP까지 총망라 화려한 퍼포먼스
클래식부터 K-POP까지 총망라 화려한 퍼포먼스
  • 김미영 기자
  • 2022.07.0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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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예술회관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 해피홀릭 콘서트
오늘 오후 2시·7시 30분 두 차례 공연 펼쳐
(재)울주문화재단 울주문화예술회관이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의 '해피홀릭 콘서트'를 6일 두차례 공연한다.
(재)울주문화재단 울주문화예술회관이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의 '해피홀릭 콘서트'를 6일 두차례 공연한다.

(재)울주문화재단 울주문화예술회관이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6일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의 <해피홀릭 콘서트>를 공연한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재)울주문화재단 주관으로, 작품성 및 대중성 등에서 검증된 우수공연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적 향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취지의 사업이다.


 올해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선정한 단체는 △쇼디자인그룹 생동감, △두팔로, △주식회사 브리즈, △Art Stage 다올 4개 단체이며, 6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의 공연을 이어 갈 예정이다.

 6월 진행되었던 쇼디자인그룹 생동감의 융복합미디어쇼 <하모니 오브 라이트>에 이어, 이번 7월에는 두팔로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의 <해피홀릭 콘서트>이다. 


 한국 대중음악(K-POP)은 물론 팝, 영화음악, 뮤지컬, 클래식, 재즈, 퓨전국악까지 장르를 총망라한 불후의 명곡들이 쇼콰이어그룹의 퍼포먼스로 재탄생하며, 브로드웨이 쇼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무대와 의상, 조명, 영상연출을 통해 웅장한 무대를 펼친다. 


 첫 번째 무대는 영화 '위대한 쇼맨' OST인 'Come Alive'와 'This Is Me'로 쇼콰이그룹의 전매특허 퍼포먼스로 포문을 연다. 이어서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사랑한 3편의 뮤지컬 'Singing in the rain', 'Dream Dirls', 'Dancing Queen', 을 선보인다. 이어 누구에게나 친숙한 노래들을 재해석한 대중가요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Dynamite'를 차례로 만나 역동적인 안무와 수려한 하모니의 조화를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유튜브 2000만 뷰의 신화, 세계적 화제의 라이온킹의 무대까지 연이어 펼쳐지며 해피바이러스 가득한 마무리를 장식할 예정이다.


 울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울주문예회관 운영이 더욱 활성화되고, 군민들께서 좋은 공연을 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해피 홀릭 콘서트> 오후 2시 공연은 지역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후 7시 30분 공연은 일반관객을 대상으로 울주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매 후 관람할 수 있다.  김미영기자 lalala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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