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용보증재단 100억원 규모 전국 첫 소상공인 맞춤 특례 보증
울산신용보증재단 100억원 규모 전국 첫 소상공인 맞춤 특례 보증
  • 김미영 기자
  • 2022.08.11 20:56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규창업 자금확보 애로 해소
재단 보증대출 무이용자 대상
2부문 나눠 최대 1억까지 지원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울산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내 생에 첫 번째 맞춤형 특례보증'을 11일부터 실시한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울산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내 생에 첫 번째 맞춤형 특례보증'을 11일부터 실시한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갑수)이 전국 최초로 '내 생에 첫 번째 맞춤형 특례보증'을 실시한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울산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내 생에 첫 번째 맞춤형 특례보증'을 11일부터 실시한다.

 '내 생애 첫 번째 맞춤형 특례보증'은 현재 전국 17개 시·도 지역신용보증재단 중 최초로 울산에서만 실시하는 특례보증으로 의미를 갖는다.

 보증 지원 대상자는 보증재단의 보증서대출 이용 이력이 없는 울산지역 소기업·소상공인으로 생애주기 별로 생애 초년기 지원과 생애 중·장년기 지원으로 나누어 지원한다.

 생애 초년기 지원 대상자는 창업 7년 이내의 신생 소상공인 이거나, 대표자가 신혼부부(혼인기간 7년 이내)인 사업자를 의미하며, 보증한도는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특히, 재단에서는 신혼부부 사업자에 대한 특별지원을 통해 젊은층의 인구유입과 일자리 창출 효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복안이다. 

 아울러 "생애 중·장년기" 지원 대상자는 창업 7년 초과의 소상공인으로 최대 1억원까지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미영기자 lalala4090@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