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국회의장, 빌게이츠 이사장과 환담
김진표 국회의장, 빌게이츠 이사장과 환담
  • 김응삼 기자
  • 2022.08.1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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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의장실에서 열린 빌 게이츠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이사장과의 환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김진표 국회의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의장실에서 열린 빌 게이츠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이사장과의 환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16일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의 국회 연설을 앞두고 게이츠 이사장과 40분간 환담했다.

 먼저 김 의장은 "게이츠 이사장의 국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지난 6월 28일 재단의 글로벌 헬스 부문 회장인 트레버 먼델을 만났을 때 이사장의 방한과 국회 연설을 요청한 바 있는데 이렇게 뵙게 되니 반갑다"고 했다.

 이어 "모두가 안전할 때까지는 아무도 안전하지 않다'는 격언이 말해주듯 코로나19 공동 대응을 위해 국제보건연대와 협력은 우리 인류의 생존이 걸린 중차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에 게이츠 이사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된 것, 특히 (한국) 국회에서 연설하게 돼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화답했고, 이후 환담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당초 30분 예정이었던 환담은 40분 가까이 이어졌다. 김응삼기자us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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