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까지 경남은행갤러리서 강해중 작가 개인전
26일까지 경남은행갤러리서 강해중 작가 개인전
  • 김미영 기자
  • 2022.08.1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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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중 작가(왼쪽 첫번째)가 BNK경남은행갤러리를 찾은 지역민들에게 작품을 안내하고 있다. BNK경남은행갤러리 제공
강해중 작가(왼쪽 첫번째)가 BNK경남은행갤러리를 찾은 지역민들에게 작품을 안내하고 있다. BNK경남은행갤러리 제공

BNK경남은행은 오는 26일까지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아홉 번째 대관전시 '강해중 개인전'을 열고 있다.

강해중 개인전은 장지에 석채(돌가루)와 분채(식물성 안료)로 표현한 작품과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작품 등 한국화 작품 40점이 전시됐다. '자연으로부터(IN NATURE)'를 주제로 완성한 춘일서정, 솜털 같은 봄날, 행복한 오월, 여름빛 뫼 등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동중앙중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강해중 작가는 다수의 개인전을 비롯해 단체전 및 초대전에 참가했다. 왕성한 작품 활동과 함께 지난 2002년부터 중고등학교 미술교과용 교과서 집필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김미영기자 lalala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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