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문화특구 전 시설 개천절·한글날 연휴 정상 운영
고래문화특구 전 시설 개천절·한글날 연휴 정상 운영
  • 김경민 기자
  • 2022.09.29 19:34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고래바다여행선.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고래바다여행선.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이 10월초 개천절 연휴 및 한글날 연휴기간 동안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전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래문화특구는 매주 월요일이 휴관일이지만,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제103회 전국체전(10월 7~~13일)을 앞두고 울산 방문 타 지역 선수단 및 관계자들의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고래문화 특구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개천절과 한글날 연휴에 정상 운영한다.

 

장생포 고래박물관의 모노레일.
장생포 고래박물관의 모노레일.

 또한 한글날 연휴가 포함된 주에 2022 울산고래축제가 장생포 일대에서 개최되는 점을 고려해 10월초부터 중순까지 휴무 없이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제74주년 국군의 날, 개천절, 576돌 한글날에 각각 이색적인 이벤트를 준비해 고래문화특구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경민기자 uskkm@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 여러분의 제보는 바람직한 지역사회를 이끌며 세상을 바꿀수도 있습니다.
비리와 부당한일 그리고 전하고픈 미담과 사건사고 등을 알려주세요.
이메일 : news@ulsanpress.net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