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 후 잠자던 20대 숨져
과음 후 잠자던 20대 숨져
  • 2007.01.02 15:25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1일 오전 4시께 친구와 함께 술을 먹고 자던 심모(28)씨가 갑자기 발작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친구 김모(28)씨는 경찰조사에서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새벽 오전 3시까지 남구 삼산동 인근에서 술을 먹고 집으로 돌아와 잠을 자다 친구가 갑자기 호흡곤란과 발작증세를 보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김씨의 진술에 따라 심씨가 과도한 음주로 인해 호흡곤란 및 발작증세를 보여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다. 김락현기자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