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2 수 23:30
 소방, 울산외고
 
> 뉴스 > 문화
     
울산문화재단, 경상권 문화이모작 사업 주관
문화 사업 발굴·전문인력 양성
국비 4,500만원 확보 실무 발휘
2017년 05월 18일 (목) 20:50:17 강현주 uskhj@ulsanpress.net

울산문화재단(대표이사 박상언)이 '2017 문화이모작' 사업 경상권 지역주관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문화이모작'은 지역 문화 사업을 발굴하고 문화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문화 자생력 증진 및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울산문화재단은 국비 4,500만원을 확보해 주관하게 됐다.
 울산문화재단은 경상권 지역 농·산·어촌 마을을 활동기반으로 가지고 있는 주민, 마을 살이 준비자 등을 대상으로 문화 인력양성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지역문화 활동가로서의 정체성을 인식하고, 전문적인 기획 실행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마련한다.
 울산문화재단 박상언 대표이사는 "문화이모작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스스로 문화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공동체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을 비롯해 무지개다리사업,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지역특성화 매칭펀드 사업 등의 선정으로 총 2억6,5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문의 052-259-7926
  강현주기자 uskhj@ulsanpress.net 

강현주의 다른기사 보기  
ⓒ 울산신문(http://www.ulsanpres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남구 '죽통 분양' 市 전직 고위직
북구 신천지구에 CGV 들어선다
홍준표 "지방의원 청년·여성 50%
울산 아파트 분양시장 빙하기 도래하나
중구 '청년쇼핑몰' 건물주 특혜 의혹
[이야기가 있는 시] 가을의 의성어
"지진 등 재난 대비 시민안전 근본적
수능 연기까지 부른 지진, 철저 대비
"교육연수원 떠난자리 새로운 시설 건
대통령 공약 지역 주요사업 예산 증액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편집규약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신문의 모든 컨텐츠 및 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복사나 전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조희태 / 대표전화 052-273-4300 / 팩스 052-273-3511
Copyright 2006 울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ulsanpres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