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내내 즐거운 환전·송금
겨울 내내 즐거운 환전·송금
  • 최성환
  • 승인 2019.12.0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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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내년 2월 29일까지 행사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이달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3개월간 '모두가 즐거운 겨울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이달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3개월간 '모두가 즐거운 겨울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남묘현)는 올 겨울 해외여행과 유학 등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3개월간 '모두가 즐거운 겨울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페스티벌 기간 중 건당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하는 개인 고객 대상으로 △여행상품권 100만 원(1명)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1만 원(500명)을 추첨해 제공한다. 또 같은 기간 내 농협은행을 '해외체재비'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신규 지정하고 송금한 개인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NH포인트 3만 점'도 증정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동안 환전 또는 영업점에서 해외송금한 모든 고객에게 △농협몰 3,000원 할인 △와이파이도시락(포켓와이파이) 20% 할인의 제휴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올원뱅크의 '알뜰! 환전' 서비스는 하루 미화 2,000달러 상당액 이내에서 주요통화(USD, JPY, EUR)는 90%의 우대환율을 제공하며, 농협은행 계좌가 없는 고객은 '너도나도 환전' 서비스로 우대환율을 적용받아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다.

남묘현 본부장은"연말에 유학을 준비하거나 해외여행을 준비하시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고객만족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으니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최성환기자 c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