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민첩한 흰쥐 해…다시 뛰는 울산 만듭시다"
"영민·민첩한 흰쥐 해…다시 뛰는 울산 만듭시다"
  • 울산신문
  • 2020.01.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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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신년 인사

황세영 울산시의장 "왕성한 의정으로 믿음 보답"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는 365개의 새로운 문 앞에 섰습니다. 하루 한개의 문이 닫힐 때 마다 희망과 축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희망과 축복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두의 각별한 정성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냥 주어지는 날이 아니라, 힘과 지혜를 다하는 날이 되길 기대합니다.
영민하고 민첩한 쥐의 해를 맞아 다시 뛰는 울산의 꿈과 희망이 알차게 영글어나갈 수 있도록 저와 우리 의회는 시민 곁으로 더욱 다가가겠습니다.
더 듣고, 더 뛰겠습니다.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믿음에 보답하고, 울산의 더 큰 성장과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겠습니다.

정갑윤 국회의원(중구) "선거로 새 이정표 결정할 해"
희망찬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든 분들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는 국민들께서 선거를 통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할 새로운 이정표를 결정하는 유의미한 해입니다.
피와 땀으로 지켜온 우리 사회의 가치와 수많은 위기를 뚫고 전진해 온 대한민국의 위상을 다시금 높여 나아가야 합니다.
성숙한 민주주의, 절제된 자유주의, 엄격한 법치주의가 뿌리 내리고 많은 이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며 사회 곳곳에 희망과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노력합시다.
'인생은 문제 해결의 연속'이라는 말처럼 각자의 삶을 진중히 숙고하고 인생의 엄중함을 성찰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채익 국회의원(남구갑) "살기좋은 울산 위해 뛸 것"
경자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발상치복(發祥致福)을 기원하면서 2020년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 드립니다.
경자년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우리 울산광역시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더욱 열심히 뛰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테크노일반산업단지 조성과 중소기업청 개청, 수소경제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기틀마련, 삼호~태화동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추진, (구)울주군청사 이전부지 및 삼호동 도시재생사업, 울산석유화학단지 지상 통합파이프랙 구축 예산확보 등에 앞장 서 왔습니다.
앞으로도 울산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맹우 국회의원(남구을) "갈등 딛고 국민 입장서 실천"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흰 쥐의 해라고 합니다. 예로부터 쥐는 다산과 풍요, 번영을 상징하는 동물로 쥐띠의 해는 기회와 희망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올 한해 우리 사회가 지난해의 어려움을 새로운 희망과 기회로 극복하고, 모두가 화합하고 행복이 넘치는 사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2019년은 수소경제를 비롯한 울산의 미래 산업동력 확보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대표발의 및 본회의를 통과시키며, 산업수도 울산의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20년 새해에는 갈등과 반목이라는 사회적 현실을 이겨내고 오직 국민의 입장에서 보고, 듣고, 생각하고, 실천하겠습니다.

김종훈 국회의원(동구) "노동존중 정책 최우선되길"
울산시민 여러분의 가정에도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몇 해 간 울산은 위기와 기회가 공존해 왔습니다. 새로운 기회가 생겨난 것은 희망적이지만, 근본 방향은 고용안정과 창출처럼 노동존중을 우선에 둬야 합니다.
작년 현대중공업 법인분할과 본사이전을 보면서 우리시민들은 재벌대기업에 대한 불신이 늘었습니다.
2020년은 노동존중과 시민이 먼저입니다. 노동자 고용안정과 청년실업 해소, 산업안전 등이 최우선 정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국회도 올해는 여야 간 정쟁을 멈추고 민생을 위해 지혜를 모을 때입니다. 저도 부지런히 걸어 나가겠습니다. 건강하고 평안한 새해 되십시오.

이상헌 국회의원(북구) "지역 숙원사업 해결에 최선"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울산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복이 넘치고, 뜻하신 목표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2018년 국회 입성 이후 1년 6개월 동안 울산 유일의 여당 국회의원으로서 울산 북구는 물론 울산시 전체의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지난 몇 년간 꽉 막혀있던 지역의 여러 숙원사업들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응원하고 지지해주시는 울산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올해도 울산의 다양한 현안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야 시작된 울산의 변화가 끝까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강길부 국회의원(울주군) "울산 재도약 모든 역량 집중"
희망찬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시민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존주력산업 쇠퇴,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실물경기 침체로 까지 이어지며, 울산이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우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서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올바른 전략을 세워,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합니다.
지금의 위기를 기회 삼아 울산이 다시금 국가 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우리 울산경제 재도약을 위한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오연천 울산대 총장 "공업입국 실현할 인재양성"
울산시민 여러분, 번성의 기운이 가득한 경자년 새해를 맞아 우리 모두 새로운 미래를 만든다는 각오로 전진합시다. 시민 모두가 긍정의 자세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갈 때 우리 울산은 희망의 도시로 거듭날 것입니다.
울산대학교는 올해 개교 50주년을 맞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공업입국 실현을 위한 인재 양성에 매진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과 울산시민의 성원 덕분에 울산대학교는 세계 각 대학평가기관이 우수 대학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자부심으로 성장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잘 가르치고 연구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행복한 새해를 염원합니다.

이용훈 UNIST 총장 "해야 할일 하는 학교로 도약"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0년 경자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해 개교 10주년을 맞이한 UNIST는 시민들의 성원과 응원에 힘입어 짧은 시간에 세계의 주목을 받는 혁신 대학으로 성장했습니다.
이제 UNIST는 '할 수 있는 일을 잘 하는 대학'을 넘어 '해야 할 일을 잘 하는 대학'으로 한 단계 도약하고자 합니다.
UNIST가 해야 하는 일은 기술혁신의 속도를 뛰어넘는 교육과 연구개발입니다.
산업수도 울산이 미래 스마트 산업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업들과 교류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해나가겠습니다. 사랑과 성원, 그리고 날카로운 비판으로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박태완 중구청장 "선택·집중 영광 되찾을 것"
2020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일자리를 주는 도시구현을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혁신교육도시 조성 등 중구의 이상과 품격을 한층 더 높혀 온 한해였습니다.
또한 2019 대한민국 지역·공공 캐릭터 대회에서 울산큰애기가 대상을 차지하고, 태화강국가정원이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는 등 관광분야에서도 큰 성과를 거둔해였습니다.
중구의 새로운 발전동력인 울산혁신도시와 중구의 보물 태화강국가정원을 연계한 미래성장 전략으로 '중구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선택과 집중의 차별적인 전략으로 중구민과 공직자가 힘을 모아 과거의 영광을 되찾도록 하겠습니다.

김석겸 남구 부구청장 "힘 합치면 영웅 될 수 있어"
사랑하는 33만 남구민 여러분!  희망의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우리 남구는 현장의 의견을 듣고  행정의 변화를 이끌어낸 한해였다 하겠습니다.
이러한 맥락으로 2020년에도 '따뜻한 행복남구' 건설을 위해 민과 관이 하나 되어 세파를 헤쳐 나가고자 합니다.
트렌드코리아에서는 금년의 키워드로 'Mighty Mice' 즉 '힘센 쥐'를 선정했습니다.
나약한 쥐 Mouse는 혼자일때는 힘이 없지만, Mice로 복수가 되어 힘을 합하면 힘센 영웅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남구도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과 지혜를 모아 경제를 살리고 지역사회 발전의 희망제작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정천석 동구청장 "새 시각으로 가능성 찾아가"
힘들고 고단했던 2019년이 끝나고, 희망찬 2020년이 시작됐습니다.
우리 동구는 힘든 가운데서도 지난 한해 바다자원 관광화사업 기반 조성과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불황 극복에 노력해 왔습니다.
새해에도 '조선업 불황'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바다자원 관광도시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동구의 발전 가능성을 찾아 가겠습니다.
우선 집을 떠나야 목적지까지 갈 수 있고, 항구를 떠난 배라야 고기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패하면 다시 시도하고 막히면 돌아가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도전하다보면 남보다 더 큰 결실을 얻을 수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새해 2020년에는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동권 북구청장 "전 세대 목소리 귀 기울일 것"
희망찬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기박산성 의병 역사 테마파크 조성 등 민선 7기 핵심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여러분의 용기와 지혜를 모아 2020년을 희망의 해로 만들겠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행복을 이야기하도록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며 함께 하겠습니다.
민생 현장을 더 꼼꼼하게 살피며 행복하고 희망찬 북구 건설에 매진하겠습니다.
울산을 대표하는 젊은 도시, 행복도시가 되기 위한 북구의 힘찬 걸음은 계속 될 것입니다.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선호 울주군수 "미래먹거리 창출에 온 힘을"
23만 울주군민 여러분, 울산신문 독자 여러분! 경자년 새해 첫 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간절곶에 떠오르는 힘찬 해를 보며 여러분 모두의 무사태평과 만복을 기원했습니다.
2020년은 인구 30만 희망찬 미래를 위해 도약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작은 결혼식과 신혼부부 주택자금·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중심으로 포용적 복지·교육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또 6차 산업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한 농어촌과 문화관광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 미래 먹거리 창출에도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울주군이 가는 길에 동행해주십시오. 2020년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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