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7번 무면허 3번 50대 또 만취운전
음주 7번 무면허 3번 50대 또 만취운전
  • 전우수 기자
  • 2020.01.13 20:0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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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징역 1년 6개월 선고

잦은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아 복역하고도 2년 만에 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혐의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52)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7월 1일 오전 7시께 울산의 한 도로 약 500m 구간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26%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지난 2017년 3월 음주운전으로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사는 등 음주운전으로 7차례, 무면허운전으로 3차례 처벌받았다.  전우수기자 usj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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