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단체장협·체육회, 적십자 희망성금 각 100만원
중앙동 단체장협·체육회, 적십자 희망성금 각 100만원
  • 정혜원
  • 2020.02.2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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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따뜻해지는데 보탬 되길"
중앙동 단체장협의회가 20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0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전달했다.
중앙동 단체장협의회가 20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0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전달했다.

울산 중앙동 단체장협의회와 중앙동 체육회가 20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0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을 각 100만 원씩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중앙동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각 자생단체에서 2020년도 따뜻하고 활기찬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전 회원 및 위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마련됐다.

중앙동 체육회가 20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0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전달했다.
중앙동 체육회가 20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0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전달했다.

 중앙동 단체장협의회, 체육회 일동은 "지역 주민들을 가까이서 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된다.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모인 사람들인만큼 따뜻한 지역사회를 염원하며 이번 희망나눔성금을 전달하니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지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점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지역사회의 바람대로 대한적십자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들을 위한 활동을 계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혜원기자 usj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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