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온양·웅촌 현안 해결 잰걸음
온산·온양·웅촌 현안 해결 잰걸음
  • 김미영 기자
  • 2020.07.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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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주민 간담회 잇따라 개최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회운영위원장은 30일 오전 울주군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한성환 울주군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사회단체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 청취 및 발전방안 모색 간담회를 가졌다. 울산시의회 제공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회운영위원장은 30일 오전 울주군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한성환 울주군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사회단체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 청취 및 발전방안 모색 간담회를 가졌다. 울산시의회 제공

울산시의회가 울주군 온산·온양·웅촌 지역별로 주민들과 잇달아 만나 각종 현안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대책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회운영위원장은 30일 온산지역 현안 청취 및 발전방안 모색 간담회를 가졌다.

온산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간담회는 온산 국가산단 환경문제를 비롯해 버스노선 문제, 지역 종합병원 부재에 따른 대책 등에 대한 주민 애로를 청취하고, 향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한성환 울주군의회 부의장, 김상용 군의원, 최윤성 군의원과 관내 사회단체 및 지역주민 등 지역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서 의원은 앞서 23일 웅촌면 행정복지센터, 27일 온양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웅촌과 온양지역 현안도 점검했다.

웅촌면에서는 △관내 체육관 설치 △거리 포장공사 신속 추진 △장애인주차장 지붕설치 △대복천 하천정비사업 △웅촌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등이 모색됐고 온산읍에서는 △지역 공해문제 △주요 시설물 건립 문제 △주차 문제 △청소년 및 육아지원센터 건립 문제 등 지역 당면 과제들에 대해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서휘웅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제기된 지역 현안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시정에 최대한 반영 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영기자 lalala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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