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지역 8개동 자연 재해재난 피해 취약지 현장 점검
북구지역 8개동 자연 재해재난 피해 취약지 현장 점검
  • 울산신문
  • 2020.09.0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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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의회 의원들이 제9호 태풍 '마이삭' 내습을 앞두고 이틀 연속 지역 재해 우려지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

임채오 의장을 비롯한 8명의 북구의원들은 각각 지난 1일과 2일 농소동과 염포, 양정, 효문, 송정, 강동동 등 북구지역 8개동 내 태풍 피해 취약지역을 찾았다.

의원들은 각 동의 침수, 범람, 산사태, 강풍 취약지역을 차례로 찾아 동 관계자들로부터 재난 대비 현황을 듣고, 피해 예방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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