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큐레이터와의 대화' 신설
울산박물관 '큐레이터와의 대화' 신설
  • 강현주 기자
  • 2021.02.2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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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10주년 기념 매월 마지막 木
전문 학예사 직접 해설 소통시간
울산박물관이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새롭게 운영한다. 사진은 오는 25일 열리는 큐레이터와의 대화에서 류진아 학예사가 해설하는 '2021년 신축년 힘찬 새해, 행복하소' 테마전 전시장 전경. 울산박물관 제공
울산박물관이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새롭게 운영한다. 사진은 오는 25일 열리는 큐레이터와의 대화에서 류진아 학예사가 해설하는 '2021년 신축년 힘찬 새해, 행복하소' 테마전 전시장 전경. 울산박물관 제공

울산박물관(관장 신형석)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새롭게 운영한다.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박물관에서 새롭게 보다'라는 주제로,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시민에게 박물관 학예사가 직접 전시 및 유물을 소개하고,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2월의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오는 25일 오후 3시 박물관 2층 세미나실과 역사실에서 열린다. 류진아 학예사가 박물관 2층 역사실에서 진행 중인 1차 테마전시 '2021년 신축년 힘찬 새해, 행복하소'를 해설하는 시간을 갖는다. 

 원활한 운영을 위해 참여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하며,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http://yes.ulsan.go.kr)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www.ulsan.go.kr/museum)을 참고하면 된다.  강현주기자 us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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