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극장 올해 경주 브랜드 공연 '용화향도'
정동극장 올해 경주 브랜드 공연 '용화향도'
  • 강현주 기자
  • 2021.02.2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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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0일 경주엑스포서 첫선

(재)정동극장 경주 브랜드 공연 '용화향도(龍華香徒) 모두의 검, 하나의 나라'가 다음달 30일 경주문화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 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2021 경주 브랜드 공연 '용화향도'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월명'에 이은 두 번째 창작뮤지컬이다. 

 '용화향도'는 신라 진평왕 시절 화랑 김유신과 김춘추 등의 인물과 낭비성전투 등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용화향도'를 향한 젊은 청춘들의 성장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해 재미와 즐길거리 위주로 선보였다면 올해는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서사와 메시지를 전한다. 

 경주브랜드공연은 정부 방침에 따라 '객석 한 칸 띄어 앉기'를 시행해 관람객들이 일정 거리를 유지 할 수 있도록 좌석을 배정한다. 자세한 예매 정보는 정동극장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 예매처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강현주기자 us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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