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출신 배우 신수현씨 KBS2 새 월화극 캐스팅
울산출신 배우 신수현씨 KBS2 새 월화극 캐스팅
  • 전우수 기자
  • 2021.03.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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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현 배우
신수현 배우

신수현 울산 출신 배우가 KBS2 새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캐스팅됐다고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가 17일 밝혔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각자의 위치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 작품에서 신수현은 박혜지 역을 맡는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나 출신 학벌에 대한 우월감에 사람을 가려 대하는 이중적인 면모를 지닌 차갑고 도도한 캐릭터다. 
 
소속사는 “드라마뿐 아니라 다수의 광고와 뮤직비디오, 연극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수현이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신수현을 비롯해 박지훈, 배인혁, 강민아 등이 출연하는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오는 6월 방영 예정이다.
 
울산여상을 졸업한 신수현은 Mnet '프로듀스48' 출신으로 연기 뿐만 아니라 노래 와 춤 등 다양한 재능을 갖춘 준비된 신인이라는 평가를 받아 왔으며, 2019년 KBS2 '99억의 여자'를 통해 데뷔했다. 해당 작품에서 엉뚱발랄한 바텐더 지하나 역을 맡아 감초역할을 해냈다.  전우수기자 jeus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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