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의원, "4차 철도망 계획 울산 노선 포함, 국토위 활동 결실…환영"
박성민 의원, "4차 철도망 계획 울산 노선 포함, 국토위 활동 결실…환영"
  • 조원호 기자
  • 2021.04.2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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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국회의원
박성민 국회의원

국민의 힘 박성민 의원(울산 중구·사진)은 22일 발표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공청회(안)'에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와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가 신규노선으로 포함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울산 신규 노선이 포함된 것은 그동안 울산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국토교통부 실무자들과 지속적이고 긴밀하게 논의한 과정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자평했다.

 이어 "이번 신규 광역노선 건설로 울산-김해의 경우 기존 135분이라는 긴시간이 1/3로 줄어들어 40분이 채 되지 않게 되었고, 울산-부산 간 교통시간도 기존 72분에서 한시간으로 줄어들게 되었다"며 "울산을 비롯한 동남권 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며 지역민들의 생활 여건 향상에 기여 할 수 있게 되었다"고 기대했다.

 아울러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이번에 포함된 신규 노선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관련 상임위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서울=조원호기자 gemofday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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