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고, 농구 명문고 다시 한번 입증
무룡고, 농구 명문고 다시 한번 입증
  • 김지혁
  • 2021.05.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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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범·이도윤 월드컵 대표 선발

울산 무룡고등학교 농구부 학생 2명이 지난 13일 대한민국농구협회에서 발표한 2021 FIBA U19 남자농구 월드컵 대표팀에 최종 선발됐다.

 주인공은 3학년 김휴범 학생(가드)과 1학년 이도윤 학생(센터)이다.

 무룡고는 지난 2019년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우승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농구 전통 명문고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성호 교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해 준 농구부 학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고, 울산시민들과 함께 좋은 소식을 나누고 싶다"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지혁기자 usk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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