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전 대비 경기장 개선공사 완료
장애인체전 대비 경기장 개선공사 완료
  • 조홍래 기자
  • 2021.06.2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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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운동장·문수테니스장
두달간 보행로 턱 높이 등 보완
울산광역시 전국체전기획단은 울산종합운동장 및 문수테니스장 등 경기장 주변 보행로에 대한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공
울산광역시 전국체전기획단은 울산종합운동장 및 문수테니스장 등 경기장 주변 보행로에 대한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2년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대비해 울산종합운동장 및 문수테니스장 등 경기장 주변 보행로가 장애인 보행수준에 맞춰 개선됐다.

 울산광역시 전국체전기획단은 울산종합운동장 및 문수테니스장 등 경기장 주변 보행로에 대한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경기장 주변 보행로 턱이 높고 노후된 보도블럭으로 인해 휠체어 진입과 보행에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약 50일간 추진됐다. 

 울산종합운동장 주변 개선공사가 진행되지 않은 구역은 2021년까지 울산시설공단에서 추가적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조홍래기자 starwars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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