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동주택 관리자 처우개선 앞장
울산시, 공동주택 관리자 처우개선 앞장
  • 강은정 기자
  • 2021.09.2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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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사자 간담서 권리보호 논의
인식개선 홍보·교육 등 추진
송철호 울산시장은 23일 시청 접견실에서 신명철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울산시회장, 지역 아파트 관리소장 등과 '공동주택 관리종사자의 권리보호와 예방, 처우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23일 시청 접견실에서 신명철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울산시회장, 지역 아파트 관리소장 등과 '공동주택 관리종사자의 권리보호와 예방, 처우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울산시가 공동주택 관리종사자의 권리보호와 입주민과 상생하는 공동체 문화조성에 나선다.

울산시는 23일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공동주택 관리종사자의 권리보호와 예방, 처우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철호 시장과 신명철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울산시회장, 지역 아파트 관리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최근 공동주택에서 단지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경비원 폭행과 사망사고 등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갑질근절 예방대책과 인권보호, 휴게시설 개선 지원,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방안 등에 대한 논의와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간담회로 아파트 단지가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노동자들과 입주민들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듯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식개선 홍보·교육, 실태조사 등 다양한 후속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은정기자 usk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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