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호랑이 이야기와 함께하는 어린이체험
울산 호랑이 이야기와 함께하는 어린이체험
  • 강현주 기자
  • 2022.01.24 16:39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대곡박물관은 다음달 20일까지 겨울방학 체험프로그램 '대곡에서 호랑이 한 마리 몰고 가세 어~흥'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호랑이의 해를 맞아 울산 속 호랑이 이야기를 알아보고 호랑이 관련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호랑이 그림과 조선시대 여행가 권섭이 만난 대곡천 호랑이 등 울산 대곡천 주변의 호랑이 관련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다음달 2일까지는 까치호랑이 민화 스크래치 페이퍼 그림그리기와 연하장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을 운영하고 4일부터 20일까지는 호랑이등 만들기와 저금통 만들기를 진행한다. 

 울산대곡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해당 기간 박물관에 비치돼 있는 체험용품 꾸러미를 이용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설 연휴기간 1월 31일~2월 2일 개관하고, 연휴 다음날인 2월 3일 휴관한다.  강현주기자 uskhj@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