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미래 '산업특별자치시'에 걸어라
울산 미래 '산업특별자치시'에 걸어라
  • 2007.07.23 23:18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역시 승격 10년 동안 울산은 대한민국 '산업수도'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산업발전을 위해 매진해 왔다. 지역 숙원이던 국립대 건립 등 굵직한 현안들이 해결되고, 이제는 '산업특별자치시'승격을 위한 110만 울산시민의 힘을 모을 때이다.울산신문 자료사진

 20년 전 울산의 최대 화두는 '광역시 승격'이었다.
10년 전 100만 시민의 숙원은 '울산국립대 설립'과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유치'였고, 악화일로에 있던 환경의 복원이고 회복이었다. 그동안 짧지 않은 세월이 흘러 광역시 승격 10년을 맞았다. 그러는 동안 불가능하게만 여겨지던 이들 숙제들을 풀었고, 또 해결해 가고 있다. 제17대 대통령선거를 채 5개월도 남기지 않은 2007년 7월. 이제 새로운 한 세대를 준비하기 위한 과업이 울산 앞에 등장하고 있다. 바로 '울산산업특별자치시' 승격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